사단법인 마침표는 지난 9월 27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내:일 탐험대 3편 - 반려마루’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반려마루 문화센터에서 열렸으며,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내:일 탐험대’는 마침표가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체험·탐방형 프로젝트다.
이번 3편에서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를 방문해 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기업 채용 설명회, 입시 상담 등을 통해 진로와 학업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 테라피 체험, 직업 적성 검사, 맞춤형 진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기 이해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마침표 이영 소장과의 대화 자리가 마련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을 직접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받았다. 청년들은 “진로와 학업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응원을 받아 용기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큰 의미를 남겼다.
마침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접하고 사회적 지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탐험대 활동을 이어가며, 청년들이 스스로의 내일을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마침표는 지난 9월 27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내:일 탐험대 3편 - 반려마루’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반려마루 문화센터에서 열렸으며,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내:일 탐험대’는 마침표가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체험·탐방형 프로젝트다.
이번 3편에서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를 방문해 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기업 채용 설명회, 입시 상담 등을 통해 진로와 학업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 테라피 체험, 직업 적성 검사, 맞춤형 진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기 이해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마침표 이영 소장과의 대화 자리가 마련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을 직접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받았다. 청년들은 “진로와 학업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응원을 받아 용기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큰 의미를 남겼다.
마침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접하고 사회적 지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탐험대 활동을 이어가며, 청년들이 스스로의 내일을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