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마침표가 영등포농협과 손잡고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상징적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동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협약 체결은 지난 9월 13일, 마침표 유기견 봉사단 ‘다시봄’이
진행한 안성평강공주보호소 봉사활동 현장에서 이뤄졌다.
마침표와 영등포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 사료·간식 지원, 사회화 훈련, 입양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마침표 봉사자 22명과 영등포농협 임직원 13명, 힘내개 봉사자 15명 등 총 50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보호소 환경 정비와 사료 배급, 후원 물품 전달, 입양 홍보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유기동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영등포농협 사회공헌협력재단을 비롯해 배달의민족, 아무도멍뭉, 주식회사 씨앤에이치, 내추럴코어,
Market in U, the zoos, Joy Animal, 펫스토리, HSW(케이펫휴먼) 등 8개 기업과 2명의 익명 기부자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마침표는 ‘다시봄’ 봉사단을 중심으로 ▲견사청소와 위생관리 ▲반려용품 기부활동 ▲유기동물 사회화 훈련 ▲입양 홍보사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등포농협과 함께 이러한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사) 마침표가 영등포농협과 손잡고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상징적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동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협약 체결은 지난 9월 13일, 마침표 유기견 봉사단 ‘다시봄’이
진행한 안성평강공주보호소 봉사활동 현장에서 이뤄졌다.
마침표와 영등포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 사료·간식 지원, 사회화 훈련, 입양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마침표 봉사자 22명과 영등포농협 임직원 13명, 힘내개 봉사자 15명 등 총 50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보호소 환경 정비와 사료 배급, 후원 물품 전달, 입양 홍보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유기동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영등포농협 사회공헌협력재단을 비롯해 배달의민족, 아무도멍뭉, 주식회사 씨앤에이치, 내추럴코어,
Market in U, the zoos, Joy Animal, 펫스토리, HSW(케이펫휴먼) 등 8개 기업과 2명의 익명 기부자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마침표는 ‘다시봄’ 봉사단을 중심으로 ▲견사청소와 위생관리 ▲반려용품 기부활동 ▲유기동물 사회화 훈련 ▲입양 홍보사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등포농협과 함께 이러한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